플로깅은 스웨덴어 ‘줍다’와 영어 ‘달리기’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국제환경보호운동입니다.
플로깅 행사는 우천 관계로 국립김해박물관 관람으로 대체됐는데, 이시영 의원과 심 봉사단 회원들은 장애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서로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년들이 중심이 된 ‘심 봉사단’에는 첫 발걸음을 한 많은 봉사자들이 함께 해 봉사하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이시영 의원은 “플로깅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해준 임민홍 단장님과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우천으로 잠시 미룬 플로깅 캠페인을 다시 추진해 아름답고 깨끗한 김해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