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2022년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민주·인권·평화의 광주정신이 깃든 역사의식 성장을 위해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실시됐다.
‘2022년 광주정신 역사탐방 프로그램’은 정의로운 광주정신과 의병·독립·민주를 테마로 한 역사현장 11곳을 탐방하며 광주의 역사와 정체성을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체험 장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교 현장의 호응이 높아 총 92개 중학교, 566학급이 참여했다.
장소별 신청 결과는 옛 전남도청·5·18민주화운동기록관 188학급, 국립 5·18민주묘지 116학급, 포충사 72학급,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69학급 순으로 나타났다. 주로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학습 선호도가 높았다.


2026.10.10(토)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