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엄빠랑 요리해ZOOM(줌)’ 수업은 행복더하기(생활 특화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문화 속에서 온라인으로 소통하면서 타인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피크닉 도시락 및 간식을 직접 만들면서 감정을 표현하고 가족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미리내 행복마을추진협의회 이명수 회장은 “다양한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아이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하며, 긍정적 자존감과 양육자와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