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조선대학교 국제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민영돈 총장을 비롯해 김봉철 대외협력처장, 조삼래 대외협력부처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민영돈 총장은 국제관 1층 로비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직접 쿠키를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기원했다.
학생들은 크리스마스 행사에 맞춰 빨간색과 초록색 의상을 갖춰 입은 뒤 기념촬영을 진행했으며 감사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케냐 국적 유학생 엘비스(기계공학과·4학년)는 감사편지를 통해 "항상 학교의 발전과 외국인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위해 많이 애써주신 총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총장님께 축복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기원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