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코로나19 대응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뭐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선대위 차원의 공식 사과를 묻는 질문에 "개인에 대한 사과를 따로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윤 후보의 ‘송구하다’는 표현을 했는데 그게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충분하고 충분하지 않고는 국민이 판단하는 것"이라며 "내가 뭐라고 할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대위 차원에서도 좋은 방법을 고민해보고 있다" 말했다.


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