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사)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가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정책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역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산‧학‧언 등 44개 기관 및 단체(현재는 종교 포함 45개)와 ‘광산경제백신회의’를 결성했다. 이후 ‘광산경제백신펀딩’을 통해 소상공인 1% 희망대출 등 총 14탄의 경제백신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성과를 인정받아 이날 장려상을 받았다.


2026.10.12(월)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