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윤 당선인과 통화에서 대선 승리를 축하하고 원활한 정권 인수인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애초 통상 관례에 따라 이날 새벽 당선인 확정 직후 통화할 예정이었으나 박빙의 접전 끝에 이날 새벽에서야 윤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돼 통화 시각을 오전으로 늦췄졌다.
또한 문 대통령은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로 보내 축하 난도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관례에 따라 조만간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도 추진할 전망이다.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