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6만5890명 늘어, 누적 266만5077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6만5천749명, 해외유입이 14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4만8080명, 서울 3만5562명, 인천 1만2843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9만6485명(58.2%)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1만2733명, 경남 8892명, 대구 6290명, 경북 5387명, 충남 5175명, 광주 4598명, 대전 4406명, 전북 4208명, 충북 3962명, 울산 3532명, 전남 3529명, 강원 3426명, 제주 262명, 세종 164명 등 총 6만9천264명(41.8%)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581명)보다 74명 늘어 655명이 됐다.
사망자는 94명 증가해 총 7천783명(누적 치명률 0.29%)으로 늘었다.


2026.10.10(토)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