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 기자] 지난24일 광주광역시재향경우회(회장김진희)에서는 광주남구문화회관에서 김준철 광주경찰청장과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문병옥 자문위원장, 전봉식 대촌농협조합장, 조규향 남부경찰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주년 경우의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이용섭 광주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경우의 날을 축하하고, 그동안 치안 일선에서 수고한 경우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현직시절의 경험과 지혜를 노하우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희광주경우회장은 그간 지역치안 확립에 기여해온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광주경찰의 치안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경우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송기복 광주시 전.의경회장.최병준광산구사무국장 참석했다.
북구지회김재찬부회장 광주경창청장 감사장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지역사회에 적극 봉사해온 모범 회원 20여명에게 경찰청장과 경우회 중앙회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이용섭 광주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경우의 날을 축하하고, 그동안 치안 일선에서 수고한 경우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현직시절의 경험과 지혜를 노하우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희광주경우회장은 그간 지역치안 확립에 기여해온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광주경찰의 치안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경우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송기복 광주시 전.의경회장.최병준광산구사무국장 참석했다.
북구지회김재찬부회장 광주경창청장 감사장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지역사회에 적극 봉사해온 모범 회원 20여명에게 경찰청장과 경우회 중앙회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재찬 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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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