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장애인 등 보행약자를 위해 오늘부터 전동휠체어 휴대용 충전기 무료 대여를 실시합니다.
휴대용 충전기는 동 주민센터와 관광 안내소, 장애인 복지시설 등 서울 전역 관광지 연계 거점 138곳에 총 476대가 비치됩니다.
신분증을 맡기면 1일 1회 최대 5시간 빌릴 수 있습니다.
다만 리튬배터리 장착 휠체어는 충전할 수 없습니다.
시는 오늘부터 24일까지 이용자 선착순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충전기 대여점은 '스마트 서울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용 충전기는 동 주민센터와 관광 안내소, 장애인 복지시설 등 서울 전역 관광지 연계 거점 138곳에 총 476대가 비치됩니다.
신분증을 맡기면 1일 1회 최대 5시간 빌릴 수 있습니다.
다만 리튬배터리 장착 휠체어는 충전할 수 없습니다.
시는 오늘부터 24일까지 이용자 선착순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충전기 대여점은 '스마트 서울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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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