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포상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 참석, 수상자 시차 입장,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문화훈장을 수훈하는 대화유.씨.피 김정전 대표는 새로운 인쇄기법을 개발하고 최적의 품질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인쇄물 품질 고급화를 선도했고 인쇄 분야의 국제교류와 해외시장 개척에도 기여했다.
▲ 대통령 표창은 인쇄기업의 현대화와 친환경 인쇄기술 발전에 기여해 온 ㈜테라북스 정양옥 대표이사가, ▲ 국무총리 표창은 인쇄물 품질 향상과 수출 진흥에 공로가 큰 세한피엔씨(주) 이재구 대표이사가 받는다. ▲ ㈜현대아트컴 강순옥 대표이사 등 20명은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정부포상은 지식과 기술의 계승과 전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인쇄문화의 발전에 기여한 인쇄인 여러분들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이다. 앞으로도 인쇄가 핵심적인 문화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