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배지윤 기자] 추석 연휴 기간에는 주거시설 화재 발생 비율이 평소보다 약 12%p 더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분석한 최근 5년동안 추석연휴 소방활동을 보면, 경기지역에서는 총 263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재산피해는 7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는 음식준비로 다양한 화기를 다루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 가능성이 큰 만큼 화재 예방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분석한 최근 5년동안 추석연휴 소방활동을 보면, 경기지역에서는 총 263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재산피해는 7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는 음식준비로 다양한 화기를 다루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 가능성이 큰 만큼 화재 예방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배지윤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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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일)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