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은 공공도서관에서 장애인 독서 활동을 운영,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장애인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기 위해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전국의 공공·장애인도서관 중 60개 기관을 선정하여 프로그램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부도서관은 파라나라 장애인주간활동센터에서 5월 4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운영한다.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내 마음 <그림책 테라피>’을 주제로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을 활용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전개하며, 특히 매 시간 손유희 노래와 율동을 병행하여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킨다.
서부도서관은 서귀포시각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제주 그리고 나’라는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6월에서 8월까지 총 11회 동안 장애인들의 관심 분야와 장애 유형을 고려한 독서를 선정, 레크리에이션과 소품 만들기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인들이 쉽게 독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