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2026년까지 200개소 42,100ha의 가루쌀 생산단지를 조성하여 자급율 0.8%, 수입의존도는 99.5%(200만톤)에 달하는 수입 밀을 대체하여 밀 자급률을 10%(20만톤)까지 올리고 쌀값 안정을 기한다는 농업 분야 핵심 정책이다.
이에 영광군은 2024년 가루쌀생산단지 조성 공모에 적극 대응하여 가루쌀 생산을 선점하고 기존 보리가공산업과 연계, 관련 가공산업을 육성하여 중앙정부의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우리군 쌀 산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우리군 농업 생산에 절대적인 쌀 산업을 지키기 위해 단순히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에 그치지 않고 전략작물직불제와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내 식량작물공동(들녘)경영체 11개소에 논 타작물 재배 의무 면적 200ha를 부여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타작물 생산이 중심이되는‘소규모 들녘경영체’와 ‘식량작물공동(들녘)경영체육성’공모에 적극 대응하기로 의기투합했다.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