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천BIX 은통일반산업단지 내 계획 중인 식물 바이오 산업지원센터에 대한 추진 경위와 용역 개요, 추진방법,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됐다.
자문위원들은 경기북부 1차산업 위주의 산업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산업인 식물소재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 바이오산업의 필요성을 등을 설명했다.
박종민 부군수는 “경기북부 미래산업의 플랫폼 시설로 향후 연천BIX가 거점지구가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실있는 용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 식물바이오산업지원센터 구축 및 타당성 용역은 오는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