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편의점 아산점(사장 김미경)은 지난해에 이어 ‘사랑의 라면’ 250박스를 기탁했다. 김미경 대표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작게나마 정을 나누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아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혜경)가 회원들과 함께 모금한 50만원을 기탁했다. 새마을부녀회는 33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수제 고추장 나눔 봉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 지역의 각종 나눔 활동을 통해 봉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고창군지사 아산면지회(회장 김정심)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
에게 떡국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아산면지회 적십자 봉사회원 등 20여 명은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100여 세대에 떡국떡 200㎏(가구당 2㎏)을 전달했다.
김완철 아산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상황임에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주시는 기부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받은 성금·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