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정보화기기 활용 능력 격차가 삶의 질까지 영향을 준다고 판단, 지난해부터 스마트폰 활용, 유튜브 동영상 제작 등 비대면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광주형 공공배달앱 사용법 ▴키오스크 및 QR코드 활용법 ▴‘줌’을 이용한 영상회의 방법 등 코로나19 상황 속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이고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북구청 누리집 ‘정보화 교육’ 또는 유튜브 ‘광주북구 정보화 교육’ 채널에 접속하면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디지털 생활이 필수인 시대가 됐다”며
“언택트 생활에 쉽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모든 연령층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내용을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2(월)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