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진주시는 책으로만 접하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책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지혜를 들을 수 있는 ‘시립도서관 작가 초청 특강’을 운영합니다.
서부도서관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어린이전문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세 명의 작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시립도서관에서 매월 새로운 분야의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작가와 소통하며 여러 가지 지식과 지혜를 배우는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서부도서관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하며 어린이전문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세 명의 작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시립도서관에서 매월 새로운 분야의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작가와 소통하며 여러 가지 지식과 지혜를 배우는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윤혜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