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4일 오전 11시 전시관에서 지난해 8월 모집한 13명의 어린이 해설사를 정식으로 임명했습니다.
이번 제1기 어린이 해설사들은 화석과 익룡에 대한 기초 교육 및 스피치 교육을 이수했고 해설 실습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으로 대체하여 전시 안내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교육 및 실습 과정을 마친 어린이 해설사들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익룡과 공룡에 관련된 전시 해설과 각각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해설로 전시 관람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이번 제1기 어린이 해설사들은 화석과 익룡에 대한 기초 교육 및 스피치 교육을 이수했고 해설 실습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으로 대체하여 전시 안내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교육 및 실습 과정을 마친 어린이 해설사들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익룡과 공룡에 관련된 전시 해설과 각각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해설로 전시 관람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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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