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에 따르면 여수시 소라면 복개도 무인도에서 지난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광양 및 순천 소재 초등학교 교사, 학생 약 40여명이 무인도 탐사 현장체험활동을 진행하는데,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경찰관을 전담 배치하여 안전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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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0일부터 12일에도 복개도 무인도에서 광양옥룡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들은 해양경찰관 안전관리하에 무인도 탐사, 생존수영, 야영활동 및 갯벌체험 등 다양한 활동 등 안전사고 없이 체험활동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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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인솔교사 A씨는 “감도출장소 경찰관에게 지속적인 안전순찰로 든든했다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줘 고맙다”며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초등학생 무인도서 현장체험활동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인솔교사와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활동기간 중 안전순찰 강화로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월) 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