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창녕’프리마켓은 군과 창녕맘모여라 협동조합, 공감다소니 협동조합, 창녕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도시재생예비사업과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참여를 통해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번 달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프리마켓 행사에서는 20여개의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농산물직거래장터, 핸드메이드(천연제품), 먹거리(수제청, 가공류), 의류·생활잡화 판매, 아나바다 어린이장터, 중고 벼룩시장, 생활 공예 체험 및 전시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한정우 군수는 “프리마켓을 통해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지역공동체 형성을 하는 데 큰 역할이 되었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협력하고 주도하여 만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의미와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창녕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도 홍보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3(화) 2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