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사서 지원 사업은 작은도서관에 전문사서를 지원해 도서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의 연계 협력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칠암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명의 순회사서를 채용하여 대동푸른뜰 등 6개소의 작은도서관(화정글샘도서관 권역3개소 포함)을 순회하며,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도서 관리 등의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칠암도서관장은 “2021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작은도서관의 전문성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내 독서문화 커뮤니티 형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4(수) 1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