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는 “오늘은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대조기로 폭풍 등 해일이 일수 있어 벌교, 득량, 회천 등 해안가 태풍 피해 예방 대비가 더욱 철저하게 돼야 한다.”면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인명·재산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 제9호 태풍 ‘마이삭’ 대비 현장 점검 |
| 2020-09-02(수)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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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군수는 “오늘은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대조기로 폭풍 등 해일이 일수 있어 벌교, 득량, 회천 등 해안가 태풍 피해 예방 대비가 더욱 철저하게 돼야 한다.”면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 인명·재산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5(목)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