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인 유희태 완주군수는 “계속해서 개최되는 축제에 지금처럼 꼼꼼히 안전관리를 진행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완주군민 주간으로 지정해 오는 5월 12일 용진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제58회 완주군민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체육행사, 화합한마당 등을 열고 온 군민이 완주 군민의 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완주군청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되는 '제101회 어린이날 대축제'는 어린이 노래자랑과 보물찾기 등을 통해 다양한 추억거리를 만들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안전관리위원회에는 유관기관인 완주경찰서, 완주소방서 등 16여명이 참석해 각 분야의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세부사항을 점검해 두 축제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안전관리 위원회에서는 시설물 관리자 지정, 비상연락망 구축, 안전관리 조치 계획 등이 논의됐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