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국내외 시장의 불안과 기후 변화, 인력 부족 등 위기를 맞고 있는 농업분야는 ▲딸기 재배시설 현대화와 공공형 우량묘 공급체계 구축 ▲인공지능 로봇 기반 스마트 팜 조성 ▲애그테크(AgTech) 첨단 농업 기술단지 조성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 등을 제시했다.
담양형 복지모델 ‘향촌복지’ 분야에서는 ▲‘우리 마을 주치의’ 제도 ▲인근 요양원 입소비 지원 조례 제정 ▲‘중년 쉼터’ 연차적 확대 ▲장애인 장학금 신설, 전용 체육관 건립 등 장애인 복지와 아이 돌봄 서비스, 지역아동센터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하며 공적 책임을 늘려간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군수는 “청년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50억이 투입될 예정인 제2일반산업단지에 정부 주도 7대 핵심 사업을 유치하고 청년문화 복지카드, 결혼 축하금 등 경제적 지원과 주택개발사와 연계한 신혼부부와 청년 직장인 대상 아파트 임대지원 등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담양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서-창평간 도로 확장사업’ ▲생활권 보행환경 정비 사업 ▲창평 전통시장 재건축 사업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읍면 전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균형 발전 토대를 마련하는데도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