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신규사업부문에 선정돼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여건과 특성에 적합한 창업 지원을 목표로 청년들의 소득 안정, 창업에 따른 추가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을 둔다.
올해 국비 5000만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억5600만원을 투입, 올해 창업을 희망하는 10명의 청년을 지원할 계획이다. 관내 만39세 이하 가업 2세 또는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 1년차에 시제품 제작, 공간 임차료 등 연간 1500만원을 간접비용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2년차에는 지역 청년을 고용할 경우 인건비를 연간 최대 2400만원까지 지원해 청년 상생 일자리를 발굴을 도모한다.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