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북측배후단지(면적 107천㎡)’는 동측과 서측배후단지 사이에 위치하며, 2021년 이후 광양항의 기존 동·서측 배후단지 입주 완료 예정에 따른 사업부지 고갈이 예상됨에 따라 용지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제3차 항만배후단지 종합개발계획(해양수산부고시 제2017-18호, 2017.12.27.)」에 따라 실시된다.
이번 설계를 통해 토지 이용계획수립, 토목·인입시설 설계, 재해영향평가 등을 추진하며, 동 설계결과를 토대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후단지 조성(107천㎡) 1식 / 262억원 / `21. 3. ~ `25. 12.
여수해수청 조동영 항만건설과장은 “광양항에 추가 배후단지를 확보함으로써 산업용지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입주사 신규유치를 통한 물동량 증대에 기여하여 광양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10.12(월) 2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