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우리도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생각이 우리에게 불리한 것이 아니라 유리한 것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긍정적인 확신으로 가득 찬 내면의 대화로부터 어떻게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긍정적인 사고는 특정한 생각을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해주며, 심지어 결정을 내려주기도 합니다.
인간의 잠재력과 개인의 효율성을 개발하는 미국 최고 수준의 권위자 중의 하나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절대 변하지 않는 8가지 성공원칙"이라는 책에서 정작 성공한 사람은 3%밖에 안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말하기를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할 수밖에 없는 법칙이 있다고 '검증된 성공의 법칙들'을 소개합니다. 그는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원인이 있는데 그 원인 중에서 ‘생각’이라는 것은 가장 중요한 창조적인 힘이라고 말합니다.
생각하는 방향에 따라 자신의 세계가 구축되고, 생각을 바꾸면 몇 초 안에 생활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사람은 16세까지 자신에 관해 17만 3천 개의 부정적인 메시지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긍정적인 메시지는 1만 6천 개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루 평균 29.6개의 부정적인 메시지에 겨우 2.7개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받는 셈입니다.
사람은 어떤 일이든지 실패를 반복하게 되면 패배주의에 사로잡히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을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비관보다는 낙관으로, 소극보다는 적극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이 사실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생각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똑같은 장미꽃을 보고도 어떤 사람은 " 장미꽃에 가시가 있다"라고 투덜대는 사람이 있고 꿈과 희망에 찬 사람은 "가시나무에 장미꽃이 달려 있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반이 채워진 물컵을 바라보는 두 시선과도 같아요.
"물이 반밖에 남아 있지 않다"와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분명 다르기 때문이죠.
성공하고 싶다면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한다는 거, 그 선택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화물선 한 척이 항구에서 화물을 모두 내린 후에 되돌아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세찬 비가 내리고
바람이 휘몰아쳐 큰 파도가 일기 시작했습니다.
선원들은 깜짝 놀라 겁에 질려 선장의 지시만 기다렸습니다.
잠시 후, 경험이 많은 선장은 단호한 목 고리로
즉각 화물칸을 열어서 바닷물이 들어오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뭐라고? 내가 지금 제대로 들은 게 맞나?
선장님이 혹시 잘못 말한 거 아닐까?
선원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배에 물이 들어와서 무거워지면
배가 더 빨리 가라앉는다는 건 어린 학생들도 아는 사실이었습니다.
설마 다 같이 죽자는 거야?
젊은 선원들은 이해할 수 없는 지시를 내린 선장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선원들은 감히 선장의 명령을 거역할 수는 없어서 일단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잠시 후, 화물칸이 열리고 바닷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수위가 점점 상승하자 배도 물속으로 천천히 내려갔습니다.
정말 이래도 괜찮은 걸까?
잠시 후, 신기하게도 바람과 파도의 영향이 줄어들었고
배 위는 점점 평온해졌고 안정을 찾았습니다.
배가 안정을 찾자 선원들은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선장은 선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100만 톤 정도 되는 거대한 배가 뒤집히는 일은 매우 드물지만 작은 배들은 험한 파도에 쉽게 뒤집히지,
배는 무거울 때 가장 안전하다는걸
꼭 기억해야 해야 합니다.
큰 바다를 텅 빈 배로 항해하는 일은 너무나 위험한 것입니다"
선장의 말을 들은 선원들은 불만을 품었던 자신들이
너무나 부끄러웠다고 합니다.
"100만 톤 정도로 배가 무거워지는 것은 괜찮습니다."
오히려 배가 무거워지는 것이 안전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작은 배를 탔기 때문에
무겁게 만들어야 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바닷물"은 압박감을 상징하는 것이고
선장은 그것을 긍정적인 압박감으로 해석한 것이고,
선원은 그것을 부정적인 압박감으로 해석을 한 것입니다.
선장과 선원 중 누가 되어야 하겠습니까?
살면서 전혀 압박감을 느끼지 않으며 그냥 되는 데로 사는 사람은 변화나 발전에는 관심이 없으며 조금도 나아질 생각이 없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의 인생은 바람이 거세고 파도가 높은 바다 위를 항해하는 "텅 빈 배"와 같아서 금세 뒤집혀
바다에 집어삼켜질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압박감이 없으면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긴장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좌절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과 의지가 있을 리 없습니다.
어느 정도의 압박감에 위협을 느끼는 동시에 압박에
굴복하지 않고 싸워 이기는 사람이 더 빠르고
멀리 나아갈 수 있습니다. 압박감을 긍정적인 사고로 대처하는 것이 성공의 길입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