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는 정미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종희)와 정미면 청년회(회장 이인우)가 주관했으며, 매년 은봉산에서 열린 벚꽃축제는 올해 은봉산 주차장 주변 공사로 인해 모평리 벚꽃길로 장소를 옮겨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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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미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잔치국수, 돼지껍데기, 간재미무침 등 향토 음식이 더해지며 행사는 한층 풍성해졌고, 벚꽃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는 상춘객들의 입과 눈을 사로잡았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꽃바람을 맞으며 벚꽃길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고 일상에서 지친 마음 또한 치유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에 방문한 한 주민은 “오고 가는 길에 활짝 핀 벚꽃들을 보기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정미면 벚꽃축제가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고 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