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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속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적체된 쓰레기와 상습 불법투기 지역인 진주중학교 인근 골목길 및 원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와 혼합 배출된 재활용품은 현장에서 재분리 조치했으며, 빌라 및 원룸 밀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방문 홍보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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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상봉동 시민수사대는 불법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단속과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최은영 상봉동장은 “매월 깨끗한 상봉동을 만들고자 야간 단속 및 환경정비 활동에 힘써주시는 시민수사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활동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