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눔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재료 준비부터 반죽, 조청 입히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총 3일 동안 전통 방식으로 한과를 만들었으며, 받는 분들의 건강을 고려해 재료 선정과 위생관리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정성껏 준비된 한과는 관내 경로당 24곳과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어르신들과 주민들은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직접 만들어 더 의미 있고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용철 주민자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3일간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애 칠북면장은 “주민자치회의 꾸준한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