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박권옥 우강면분회장을 비롯해 분회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오성환 당진시장이 함께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르신들께서 몸소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세대를 잇는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박권옥 우강면분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라며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우강면분회는 1,353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2022년 연말맞이 쌀 200포(600만 원 상당) 기부와 2025년 4월 산불 피해 복구 성금 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