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도시농업지원센터에서 단체는 무생채, 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오징어실채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었다.
회원들은 완성된 반찬을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등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직접 전달했으며, 함께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이용숙 회원은 “한 달에 한 번씩 3가지의 밑반찬을 만들어 마을 취약계층에 전달해 드리고 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음식을 드시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