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실시된 ‘새내기 학부모 초등교실’에서는 인천북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를 강사로 초빙했으며, 초등 1학년 교육과정과 학교생활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아동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자녀와 소통하는 법을 주제로 한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예비초등교실’은 24일부터 25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이 학교 입학 전 학급 규칙 배우기, 착석 유지하기, 발표하기, 단체활동 참여하기 등 초등학교 생활 사전체험을 통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학교 입학 전 양육자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아동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8(월) 1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