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6일) 오후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안 군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탄소중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환경적·사회적불평등을 사전에 방지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진행됐다. 군 세부과제 사업담당자와 군민 100명이 참석했다.
앞서 고창군은 2034년을 목표로 향후 10년간 군 탄소중립 전략과 감축 로드맵을 마련중이다. 연차별로 수송, 농·축산, 폐기물 등 총 6개 부문의 34개 이행과제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43%이상 감축을 목료로 하고 있다.
군은 이번 달 15일까지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후 올해 5월까지 최종안을 환경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