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차를 맞은 한국관광 100선은 문체부·관광공사에서 2년에 한 번씩 대한민국 대표관광 100선을 선정하는 것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이 꼭 방문해야 할 관광 여행지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
그동안 완주군은 지난 2013~2014년 대둔산, 2017~2018년 삼례문화예술촌이 선정됐었다. 오성한옥마을은 3번째다.
주민들의 거주공간이자 한옥스테이, 카페, 아트 갤러리, 독립서점, 숲속 체험길 등 체험 공간이 공존하고 있다.
2023년 전북 치유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했던 오성한옥마을은 천혜의 자연경관에 한옥고택 등 전통한옥 20여 채가 자리잡고 있는 대표적 명소다.
BTS 2019 썸머패키지 화보집 촬영지로 이름을 알리면서 지금은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늘어난 설 연휴기간 동안 ‘2025~2026 한국관광 100선’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한다.
‘설프라이즈 인증샷 이벤트(1.24~2.3)’와 ‘스페셜 여행후기 이벤트(1.24~2.9)’ 등 연휴기간 전국 100선 선정지를 찾아 인증사진을 찍어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이 주어진다.
오성한옥마을 인근에는 2024년 치유 관광지로 선정된 봉강요(소양/전통·생활문화)와 아원(소양/스테이) 뿐만 아니라 구이안덕건강힐링체험마을(한방테마), 2023년 치유관광지 대승한지마을 등이 위치해 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