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0일 부평농협(조합장 최영민)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 돕기 백미(10kg) 200포(환가액 560만 원 상당)를 계양구(구청장 윤환)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평농협은 2013년부터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계양구에 백미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백미(10kg) 4,223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최영민 조합장은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백미 나눔을 하게 됐다.”라며, “경제가 많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백미 나눔을 통해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월 말까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부평농협은 2013년부터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계양구에 백미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백미(10kg) 4,223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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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최영민 조합장은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백미 나눔을 하게 됐다.”라며, “경제가 많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백미 나눔을 통해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월 말까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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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