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릭스는 전북공동관을 통해 박람회에 참여했고 이번 박람회에서 이동용 연료전지 시스템(1.5㎾)을 전시하며 전 세계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가들과 관람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테라릭스는 이번 CES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시장 확대의 가능성을 열었으며 부안 신재생에너지특구의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수소에너지 산업 생태계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테라릭스의 이번 CES 참가를 통해 부안 신재생에너지특구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테라릭스와 같은 유망 기업을 적극 지원해 특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