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전남강진=이신동기자] 강진칠량중학교는 12월 18일 교내 기술·가정실에서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2024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특히 2학년 생태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주도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였다.
학생들은 학교 텃밭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200여 포기의 배추를 활용해 김치를 담갔다. 생태환경동아리 학생들은 텃밭을 가꾸는 것부터 김장 준비와 진행까지 모든 과정에서 중심 역할을 맡아 협력과 책임감을 실천했다. 이렇게 정성으로 완성된 김장김치 30박스는 강진 칠량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김치를 담그는 것을 넘어 학생들에게 전통 김장 문화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칠량 관내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손수 담근 김장김치로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웃음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정훈 교장은 “생태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중심이 돼 계획하고 실천한 이번 김장 나눔 활동은 학생들에게 생태와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심어주었다”며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연결되고,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배웠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칠량중학교는 앞으로도 생태환경교육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와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학생들은 학교 텃밭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한 200여 포기의 배추를 활용해 김치를 담갔다. 생태환경동아리 학생들은 텃밭을 가꾸는 것부터 김장 준비와 진행까지 모든 과정에서 중심 역할을 맡아 협력과 책임감을 실천했다. 이렇게 정성으로 완성된 김장김치 30박스는 강진 칠량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김치를 담그는 것을 넘어 학생들에게 전통 김장 문화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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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를 전달받은 칠량 관내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손수 담근 김장김치로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웃음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조정훈 교장은 “생태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중심이 돼 계획하고 실천한 이번 김장 나눔 활동은 학생들에게 생태와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심어주었다”며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연결되고,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배웠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칠량중학교는 앞으로도 생태환경교육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와 따뜻한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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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