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독자’는 도서 대출 통계와 연체 이력을 기준으로 어린이, 청소년, 성인으로 나누어 총 10명이 선정되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는 도서관 재능기부 프로그램 참여 실적을 평가해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한국도서관협회 주최하고 담양도서관이 주관하는 ‘책 읽는 가족’은 도서관 이용도 및 참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올해는 연 1,089권을 대출하며 모범적인 독서 활동을 이어온 남상동 가족이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한 다독자는 “담양도서관과 함께 꾸준히 독서 활동을 이어가며 더 많은 지식과 경험을 쌓아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9(화)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