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역 소멸과 미래교육에 대비한 구례미래교육밸리 운영을 활성화하고, 교원 간의 소통 및 협력을 증진하여 지속 가능한 교육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워크숍 첫째 날: 미래를 향한 대화와 소통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택수 교수의 기조강연은 'M.A.G.I.C PROJECT로 여는 미래교육' 주제로 AI플스택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5가지 실천 역량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서 원촌초등학교 김건우 교사의 AI산수유 미래교육밸리(원촌초,중동초,구례산동중)를 운영한 사례 발표를 통해 2025학년도 권역별 학교 간 구례미래교육밸리 운영 전략에 대해 토의를 나눴으며 저녁 시간에는 볼링 등 스포츠 활동으로 친목을 다졌다.
워크숍 둘째 날: 힐링과 미래를 향한 발걸음
▲해브썸뮤직 대표 안지연이 '음악을 듣다, 나를 듣다'라는 주제로 음악을 통해 '나'와 '우리'를 발견하는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첫날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2025학년도 권역별 학교 간 구례미래교육밸리 운영 전략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했다. 교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구례미래교육 방향성 모색과 주제별 강연, 사례 나눔은 교원 간 협력 문화를 강화하고 구례교육의 미래를 함께 그리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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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 참여한 교장선생님은 “우수한 강사들의 강연을 통해 구례미래교육의 방향과 학교 교육력을 증대시킬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으며 학교 간 소통과 교류로 협력하는 교직 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신제성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이 구례교육의 미래를 구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참여 교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구례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29(화) 2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