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청년 직무인턴’ 사업은 전북자치도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해온 대표 프로그램으로, 도내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직무 체험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에는 총 323명이 참여하며 현장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2025년 상반기에는 총 210명의 청년이 인턴십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기관으로는 전북신용보증재단, 한국철도공사, 전북은행을 포함해 총 37개 기관이 있으며, 청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참여 청년들은 2025년 1월 13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 5주간 각 기관에서 직무 체험을 수행하며, 인턴십 시작 전에는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실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전북에 주소를 둔 만 18~39세의 청년으로, 신청은 11월 28일까지 청년 직무인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26.09.29(화) 2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