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학 홍보활동은 재광해남군 향우가족 한마당 축제와 함께 하여 향우회 가족들의 열띤 응원과 함께 해남 장기 정주형 유학 홍보활동을 함께 하게 되었다. 특히, 고향 해남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는 향우회원들이 농산어촌유학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21학년도 농가홈스테이형 2명으로 시작된 해남의 농산어촌유학은 확대되어 2024학년도 2학기 현재, 초등 유학 운영학교 5교 55명, 중등 유학 운영학교 5교 19명으로 총 40가구 74명의 유학생이 땅끝 해남에서 생활하고 있다. 해남에서 장기 정주형 유학의 비율은 80%로 대부분의 유학생들이 장기거주를 목적으로 해남농산어촌유학을 찾고 있다. 이는 농산어촌유학에 대한 해남군과 학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의 결과이다.
한 향우회원은 “삼산초에서도 장기정주형 유학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내가 학교에 다닐 때는 많은 학생이 있었는데 앞으로 이런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작은학교가 살아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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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남지역의 농산어촌유학이 해남을 잘 아는 다양한 지역의 향우회를 중심으로 더욱 더 확산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26.09.29(화)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