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람 축제’의 직업체험 부스는 학생들이 소방관, 파티쉐, 자원순환전문가 등 총 17가지로 구성된 직업군 부스를 통하여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해 보면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전시회는 방과후학교와 동아리 활동 시간에 제작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여 학생들의 노력과 창의력을 선보이는 시간이 되었다. 가장 관심이 높았던 버스킹 공연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자리로서 학생, 학부모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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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학생회 김○○회장은 “전교학생회에서 버스킹 공연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소품 담당, 출연자 담당 등 각자 역할을 정해 주었는데 자신의 역할을 끝까지 잘 해주어 꿈자람 축제가 잘 진행된 것 같다. 전교학생회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학부모회 문○○회장은 “올해 학교에서 예산을 지원해주셔서 ‘자원순환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학부모 회원들이 먼저 저탄소 실천법의 하나로 음식 나누기에 다회용기 사용을 제안하였다. 처음 해 보는 것이라서 걱정이 많았으나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고, 학생들도 다회용기 사용에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환경보호에 이바지한 것 같아 마음 뿌듯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안혜자 교장은 “이번 ‘꿈자람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더욱 구체화 시키고, 자아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특히, 학부모회에서 재활용품과 쓰레기 분류 방법을 알아보는 부스도 운영해 주시고,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주셔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앞으로 학생, 학부모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