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활동은 문화생활을 위한 영화관람과 순천드라마세트장에서 교복을 입고 거리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그때 그 시절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했다.
2022년 중학과정이 개설된 후 첫 졸업을 앞두고 체험활동에 참여한 중학 학습자는 “한번도 입어보지 못하고 꿈에도 그리워했던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니 마치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들어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라고 말했다.
|
양재호 관장은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며 배움에 열정적인 학습자들을 위해 이번 시간여행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을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