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근 상근부회장은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장,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예산국장,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으로 활동하고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외 경제 동향과 전망, 한국 경제․산업의 과제를 설명하고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이 부회장은“세계 경제는 완만한 회복 국면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누적된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 하방 우려가 있어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하며 “한국 경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고물가․고금리 장기화 영향으로 올해 소비 둔화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올해 성장률을 2.5%내외로 전망하고, 내년 경제성장률은 2.0% 수준으로 낮아질 확률이 크다”고 말했다.
한국 경제와 산업의 위험 요인으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저성장 고착화 ▲신산업 육성 저조 및 주력산업 경쟁력 저하 ▲경직된 노동시장과 과도한 산업․환경 규제 ▲대립적․갈등적 노사관계 등을 설명하고 해결 방안으로“적극적 규제 완화를 통한 투자확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법․제도 정비와 임금체계 개편, 고용 경직성 완화, R&D투자 확대, 핵심 분야 우수인력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은 오는 25일(금) 박주정 前서구교육청 교육장을 초청하여‘사람됨이 먼저고 교육만이 희망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