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해남군 축구협회가 주관하여 창립 제 50주년 기념으로 운안구 인민정부 축구대표단을 초청하여 친선경기와 함께 해남군 직작대항 축구대회가 함께 실시되었다. 해남교육지원청에서는 해남교육 교직원 18명이 참여하여 우승기를 높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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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교육장은 “해남군 축구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운안구 인민정부 초청 직장대항 축구대회에서 우리 해남교육 대표가 우승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구대회를 계기로 교직원의 화합을 통한 꽃이 피어는 해남교육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