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9월에 이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10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체험부스, 진로콘서트, 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캐리커쳐 ▲AI 이용한 음료만들기 ▲과학실험체험 등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시즌1 우승팀 댄스크루 ‘턴즈’와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밴드, 댄스, 연극 등 13팀의 청소년동아리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은평구 청소년뿐만 아니라 은평구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사전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입장하면 된다.
이번 행사의 드레스 코드는 ‘무지개’다. 무지개의 7가지 색상 중 청소년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색상을 입고 오는 참여자 중 베스트 드레서 3명을 뽑아 상품을 주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발산하고 친구,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