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상남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작품 공모’는 성인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참여자의 학습 성과 격려 및 문해교육 참여 촉진을 위해 지난 6월에 진행된 바 있다.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라는 주제로 시화, 엽서 쓰기 2개 부문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며, 함안군은 지역내 성인문해교실 학습자가 부문별 작품을 제출해 시화 5개, 엽서 1개 총 6개 작품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화 부문에서 ▲맥도날드대표이사상으로 칠원읍 LH문해교실 차두남(69세, 세상사 같이 좀 가자)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는 가야읍 도동문해교실 조경자(69세, 영감 잘 있소), 칠원읍 유상문해교실 이국자(82세, 나는 행복한 할매꽃), 법수면 대평문해교실 박은자(74세, 내 인생의 주인공), 칠북면 내봉촌문해교실 김금이(75세, 간판이 쏙쏙)어르신이 수상했다. 아울러 엽서 부문에서는 칠원읍 유상문해교실 임민지(83세, 나를 춤추게 하는 이장님께) 어르신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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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시화는 매년 11월 입곡군립공원 단풍길에 시화전에서 선보여 군민과 내방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9.30(수)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