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11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액화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국비 42억 원, 도비 9억 원, 시비 9억 원, SK 32억 원 등 총사업비 92억 원을 투입해 액화수소충전소를 설치했다.
익산목천 액화수소충전소는 시간당 120㎏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으며, 이는 하루 약 120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다.
특히 액화수소는 같은 공간에서 기체수소 대비 8배 많은 양을 저장할 수 있어, 수소의 운송·충전 효율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9.30(수) 01:01

























































